[HARFKO 2015] 냉동공조협회 “역대 최고의 역동감 선보인 전시회”

권혁중 상무 “인력양성, 계약, 관람객 증대 등 모든 요소 만족”

기사입력 2015-03-14 03:02 모바일 웹페이지로 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2전시관에서 열린 ‘제13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이하 ‘HARFKO 2015’)이 여러 방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면서 성대한 잔치를 마무리했다.

시작 전부터 ‘유례없던 ‘다양함’을 자신했던 이번 전시회는 뚜껑을 열어본 결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은’잔치였던 것으로 전시회 참관객과 주최측 모두에게 인정받는 성과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전시회에 비해 전시장 면적이 1만 6000제곱미터에서 2만 2000제곱미터로 6000제곱미터가량 늘어난데다 인터몰드전시회나 코플라스전시회와 달리 제2전시장에서 단독으로 열리는 등 전시회를 치르는데 있어서 다소간의 악조건을 무릅쓰고 진행됐으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관람객의 증가는 물론 취업이나 세미나 등 여러 행사를 통해 관람객의 호감을 얻는데 성공했다.

냉동공조협회의 권 혁 중 상무는 이번 전시회에 대해 “성공적인 전시회였다”라고 단언한 뒤, “전시회장의 면적을 넓혔음에도 불구하고 관람객의 수가 증가한 것은 물론 각종 부대행사도 알차게 진행돼 양적인 면과 질적인 면을 모두 만족시킨 전시회였다고 평가한다”고 평을 남겼다.

이번 전시회의 성장을 단적으로 드러내는 가장 좋은 예는 바로 히트펌프 업계가 HARFKO 2015에 처음으로 입성했다는 점이다.

그동안 냉동공조 관련 업체만 참가하는 것으로 인식됐던 HARFKO 전시회에 히트펌프업계를 선도하는 대성히트펌프와 부스터가 처음으로 참가하면서 HARFKO 전시회는 이제 전통적인 개념의 냉동공조업계만이 아니라 관련 업계 모두가 함께 참가하는 초대형 전시회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참가한 히트펌프 업체에서도 전시회 참가에 대해 매우 만족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공조냉동기능경진대회와 구직자들의 꿈을 이뤄줄 채용박람회가 운영돼 눈길을 끌었는데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빼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대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는 등 취업알선은 물론 대기업이 인력양성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산업전시회가 개최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출품한 업체들이 전시회를 통해 회사를 홍보하고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이 분야에 있어서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권 상무는 “정확한 집계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번에 처음 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도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들었다”며 한껏 고무된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유엔환경계획(UNEP) 특별관·에너지관리공단 특별관 운영 BSRIA의 시장동향 브리핑, 제8회 한국냉동공학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이번 전시회에 다채로움을 더해 성공적인 전시회로 이끌었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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